학부모가 쓴 합격수기
이번 고졸 검정고시에서 합격한 제 아들을 대신해서 합격수기를 씁니다.
시험을 마친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검스타트에서 보내준 가답안으로
함께 채점을 하였습니다.
국어 100점, 수학 100점, 영어 100점…마지막 도덕…96점,
아, 도덕에서 1문제를 틀려서 안타깝게 올100을 놓쳤지만
저와 제 아들은 힘차게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. 그리곤 서로를 꼭 껴안았습니다.
정규 학교 공부 대신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에
참 힘들게 공부를 해서인지
기쁨인지 슬픔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지만
서로의 등을 어루만지고 토닥이며 감사와 칭찬의 말을 주고 받았습니다.
아이와 함께 샘플강의를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여 선택한 검스타트 마스터반,
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좋은 교재가 든든했고
강의 역시 제 아이가 너무 맘에 들어 해 열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었습니다.
“엄마, 선생님들 강의가 머리 속에 쏙쏙 박혀. 공부하는 게 재밌어.”
다행히도 제 아들이 공부에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게 되어
엄마의 입장에서 참 감사한 선택이었습니다.
그리고 그 선택은 저희에게 달콤한 과실을 가져다 주었습니다.
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봅니다.
이번 검정고시에서 받은 점수보다 더 높게 인생의 점수를 받기위해
지금 당장은 이룰 수 어렵겠지만
다시 한번 힘을 내어 대학의 문을 두드려보겠습니다.
제 아들은 잘 해낼 것이라 믿습니다.
우리 아들 파이팅~~
검스타트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.
아울러 궁금할 때마다 친절하고 자상하게 응해 주신
상담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.
번창하세요.
